애플사의 ‘매직마우스’를 닮았다며 출시 직후부터 비판을 받던 페라리의 순수 전기차 모델인 ‘루체’가 출시 두 달 만에 목표 판매를 채웠다. 중국 부유층과 미국 기술기업가들을 노린 공략이 성공했다는 분석과 함께, 한정판 차량 구매를 위해 고객 등급을 높이려는 기존 고객의 구매가 이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. 31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(FT) 등 외신을 ...